쉼터 자원봉사 교육을 마치며(간증)

오늘 목회 칼럼은 지난 주일 예배 시간에 있었던 손주리 집사님의 간증문을 다시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오후 다섯시 사역’의 일환으로 가정 폭력 피해자 들을 돕는 사역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16명의 성도님들이 자원을 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오신 1명을 포함에 모두 17명이 지난 7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9시-오후 1시까지 10주 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가정 폭력이란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신체적 폭력 뿐만 아니라, 언어, 경제, 성적...

오후 5시 사역 마지막 클라스

10월 6일(토) 드디어 마지막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장 석달 동안 진행되어오 클라스는 매주 토요일 오전 4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15분의 휴식 시간을 제외하고 짧지 않은 시간들을 누군가를 돕기 위해 애쓴 16 성도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쉼터 자원봉사자 교육

‘오후 5시 사역’의 하나로 가정 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한 준비 클라스가 지난 두 달간 있었습니다.  드디어 10월 7일(주) 졸업식을 하게 됩니다.   남은 기간 마무리가 잘 되고 앞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섬길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피해자 한 명, 한 가정만 섬겨도 너무 귀할 것 같습니다.  지난 10주간 열심을 내주신 자원봉사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