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2. 2012

중보기도에 헌신하고 싶은 분은 이 메일에 답장을 써주시면 중보기도제목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가 한국을 떠난지 6년째, 이곳 C국에 온지 4년이지나가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저희를 향한. 아버지의 인도와 사랑이 얼마나 아름답고 세심한 지를 느끼게 됩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지금도 . 저희 가족은. C국의 무슬림들 가운데 교회가 세워지기를 바라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두세 달에 한번 이메일이나 편지를 통해 저희들의 기도편지를 받는 분들이 300명 정도 됩 니다. 하지만 영적인 돌파와 시시로 돕는.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과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며 기도할 중보기도팀을 모집할 필요를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영적인 전투지에서 중보기도는 선교사가 전진하고 살아남는데 있어서 총알과 같은 것입니다. 저희들의 보다 세심하고 개인적인 내용들을 위해 기도할 분들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저희를 위해 매일 10분씩 기도해 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1~2주에서 한 번씩, 혹은 긴급한 기도제목을 이메일을 통해 기도제목을 보내드릴 것입니다. 기도제목은 저희들의 개인적인 사역에 대한 보고와 간구, 고민 과 상황 등을 포함합니다.
누가? C국의 무슬림들과 세워질 교회 공동체 등을 위한 기도의 부담 을 느끼는 분들과 개인적으로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 개인과 공동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중보기도팀에 헌신하고 싶은 분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을 따라 헌신하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여러분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에 함께 감사드리며,

C국에서 보아스 가족 드림.

연락처 문의 : 박용준 목사